[뉴스] 스네일게임즈 본격 한국 진출, 스네일 코리아 출범 2015/11/17

▲스네일코리아 LOGO

 

 

 

  스네일게임즈가 한국에 본격적으로 진출한다! 

 

  스네일 코리아는 스네일게임즈의 중국, 미국, 러시아를 이은 네번째 자회사, 아이아지구의 첫 해외지사로 공식 출범한다.

 

  2000년에 설립된 스네일게임즈는 중국 최초의 언리얼기술 연구개발형 기업으로, 독자개발한 3D엔진을 활용한 <보이지센추리>를 출시해 한국 온라인게임이 대륙을 휩쓸고 있을 당시, 처음으로 한국에 <항해세기>라는 이름으로 역수출에 성공한 기업이다. 

 

  <항해세기>로 이름을 알리기 시작한 스네일게임즈는 <구음진경>, <구양신공>, <블랙골드>등 게임을 연이어 히트시킴으로써 중국유저들의 꾸준한 사랑을 받으며 중국 대표 게임개발사로 자리 잡았다. 

 

  한편, NHN엔터테인먼트의 <더 소울>을 비롯해 <드래곤 빌리지2>, <소울 슬래시 사가>등 한국게임의 글로벌 퍼블리싱으로 한국과의 커뮤니케이션이 활발한 가운데, 자사개발한 <태극팬더(쿤룬코리아 서비스)>가 한국 모바일게임차트 장기간 상위권을 차지하는 등 긍정적인 성과를 거두었다.

 

  스네일게임즈 관계자는 “스네일코리아를 출범함으로써 한국에서 큰 사랑을 받은 <태극팬더>의 후속작 <태극팬더2>와 무협소재의 MMORPG 모바일게임 <구음진경>을 한국에 출시하고 직접 서비스할 예정이다”며 “잠재력이 막강한 한국게임시장과 훌륭한 유저들, 그리고 한국기호에 맞는 게임그래픽 및 탄탄한 게임성 이 삼자지간의 좋은 시너지효과를 기대한다”라고 말했다.